https://youtu.be/dyi96NTaZDQ?si=VSNFvc2pNMT9JiDs유승준은 21일 "한 문이 닫히면 또 다른 문이 열리고 한 문이 열리면 또 다른 문이 닫힌다. 열렸다고 가라는 뜻이 아니고 닫혔다고 열지 말라는 뜻이 아니다. 나는 묵묵히 내 아버지가 가라는 길로 걸어갈 뿐이다. 사람들이 인정하든 인정하지 않든 간에 이제는 내게 더이상 중요치 않다"고 했습니다. '입국금지' 유승준, 세 번째 비자 재판...법무부 "입국금지 계속 필요" 유승준은 2002년 병역 의무를 회피하기 위해 미국 시민권을 취득한 후, 대한민국 국적을 포기한 사건으로 논란이 되었습니다. 당시 그는 공익근무요원 복무를 앞두고 해외 공연을 이유로 출국했으나, 이후 미국 시민권을 취득하며 병역 면제를 받았습니..